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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월 10일 수요일

서울 부동산의 미래 서울 부동산의 완벽한 사용 설명서


내 집 마련의 꿈, 새로운 투자 전략을 세우다!

『서울 부동산 투자』는 많은 부동산 투자자들에게 올바른 가치 판단의 가이드라인을 제시하고, 내 집 마련을 꿈꾸는 이들에게는 투자 가능성을 찾아가는 적확한 안목을 키울 수 있도록 돕는 책이다. 서울 5대 생활권을 분석해 프리미엄을 찾을 수 있는 입지를 살펴보고, 성공적인 투자를 할 수 있는 장기플랜 노하우를 제안한다. ‘위기는 기회’라는 말이 있다. 위축되는 시장 속에서도 반드시 투자의 기회가 도사리고 있다. 이 책을 통해 서울에서 내 집마련의 꿈과 새로운 투자의 대안을 찾을 수 있을 것이다.

서울의 가능성을 600년 조선의 수도 그리고 해방 이후 민정 서울의 입지적 강점과 수 십년간 이어진 개발 계획의 변화, 정치적, 외부적 요인 그리고 현 시정에서 추진하고 있는 2030 서울 생활권 계획을 모두 분석한 결과를 가지고 각 권역별로 투자 요건에 맞는 교통, 일자리, 교육, 환경에 맞춰 제안하는데 주목하고 있다. 서울시가 지난 5월 발표한 ‘2030서울 생활권 계획’에 맞춰 서울 5대 생활권을 각 권역별로 투자 가치 요소를 모두 분석해 성공적인 투자를 할 수 있는 장기플랜 노하우를 제안한다.
서울 부동산의 현재와 미래에 대해 잘 설명해 놓은 책이다. 앞으로 보면 인구가 유입이 되고 교통망, 주거시설, 교육시설, 상업시설이 발달한 지역인 서울이 제일 좋은거 같다. 책을 읽다보면 당장 서울에 가서 집을 사고 싶다. IN 서울에 조금이라도 등기 해 놓고싶다.

서울 집 값은 계속 올라만 간다.

정부 규제에도 작년 서울 아파트 시가총액 100조원 늘어


다세대빌라는 감가상각이 아파트 대비 빠르며 10년 이상 되면 집 관리에 대한 고민이 시작된다대신 아파트는 그럴 필요가 없다부동산은 일자리가 증가하는 지역인가?, 교통이 편리해지는 지역인가? 주거환경이 좋아지는 지역인가? 교육시설이 좋은 지역인가? 등에 의해 가격이 결정된다. 교통교육 상권에 대한 수요가 앞서는 시장에서는 환경 쾌적성은 잘 들어나지 않으나 플러스 알파 프리미엄입니다입지가 안정된 다음에 환경이 부각이 되며 인공환경은 천연환경을 이길 수 없습니다.

빠숑의 블로그

2017년 8월 13일 일요일

10년 안에 꼬마 빌딩 한 채 갖기 월급쟁이, 빌딩주 되다!



이젠 빌딩이다!

『10년 안에 꼬마 빌딩 한 채 갖기』는 10년 이상 빌딩 투자에만 올인한 전문가의 알짜배기 재테크 노하우를 압축적으로 담은 책이다. 부동산으로 기대치보다 더 많은 수익을 낼 수 있는 방법을 공개하며 10년 안에 어떻게 빌딩주가 될 수 있는지, 빌딩주 되는 대박 노하우를 공개한다. 소액 종잣돈으로 시작해서 나중엔 꼬마 빌딩을 한 채 가질 수 있는 실질적인 방법, 투자지역은 어떻게 선정해야하며 투자유형은 지역별로 어떤 유형에 투자를 해야 하는지, 그리고 금액대별로 어떤 형태의 건물 투자를 해야 하는지에 대해서 전문가의 노하우를 전한다.
빌딩 전문 중개를 하는 임도권 저자의 부동산 재테크에 대한 상식과 부동산 노하우에 대한 책이다. 꼬마빌딩이란 주요 요지에 위치한 5층 이하 작은 상가 건물을 말한다. 이런 빌딩에 투자하기 위한 첫 걸을 부터 매입까지의 길을 상세히 알려준다. 임대료를 결정하는 요인으로 글라스콕의 임대료 결정요인이라는 것이 있는데 입지특성, 건물특성, 시장조건, 건물관리서비스 등이 있다. 부동산 투자에는 수익성, 안정성, 환금성이 우선이다. 그 중 수익성이 제일 중요한 덕목이다. 부동산 투자는 현재 인기 지역보다는 잘 아는 지역에 집중해야 한다. 그리고 건물 매입만을 통해 수익을 얻기 보다는 매가 대비 15%이하의 리모델링을 통해 최대의 이윤을 얻을 수 있다. 재테크를 위해서는 구체적인 꿈을 가져야 한다. 꿈이 있으면 이유 없이 행복해지고 매사에 적극적이며 열정을 가지게 될 것이다. 풍요로운 미래를 위해 자린고비 생활에 빠져보고 치열하게 공부해야 한다.

2017년 8월 2일 수요일

아기곰의 재테크 불변의 법칙





돈의 주인이 되기 위한 재테크 불변의 법칙!
재테크의 목적은 무엇일까? 바로 돈으로부터 자유로워지는 것. 돈의 주인이 되는 것이다. 『아기곰의 재테크 불변의 법칙』은 바로 그 목적을 달성하기 위한 ‘재테크 불변의 법칙’을 담고 있다. 14년 전 ‘닥터아파트’ 서버를 마비시키며 혜성 같이 등장한 재테크 전문가 ‘아기곰’의 역작인 이 책은 《How to Make Big Money》의 전면 개정판으로 형식은 개정판이지만 절반 이상을 새로운 내용으로 채워 넣었다.
1장에서는 ‘재테크 성공을 위한 12가지 법칙’으로 어떻게 종잣돈을 마련하고, 투자를 시작하고, 경제적 자유를 향해 가는 노정을 풀이했으며 2장은 ‘탄탄한 재테크를 위한 상식’을 담아 재테크의 기본 원리, 스스로의 위치를 평가하는 방법 등 재테크 성공을 위한 기초를 다져 준다. 마지막 3장은 ‘부동산 투자를 위한 지침’이다. 부동산 가격의 상승 이유, 언제 부동산 투자를 시작해야 하는지, 부동산 하락론자들의 허와 실, 부동산 투자 전략 및 타이밍 등을 명쾌하게 짚어 준다.
▶ 이 책은 2003년에 출간된 <하우 투 메이크 빅 머니(How to Make Big Money)>(아라크네)의 개정판입니다.
돈에서 자유로워지는 재테크의 첫걸음과 마음가짐에 대한 책이다. 재테크의 상식과 원칙을 익혀 체화 시켜 돈에서 자유로워 지게 하는 것이다. 확실한 목표 설정은 재테크의 첫걸음 뚜렷하지만 실현 가능한 목표를 세워라. 그리고 반드시 성취하라.
목표 달성의 즐거움을 만끽하라.
구체적인 수치와 일정으로 비전을 제시하라.
종잣돈의 조기 형성은 성공과 실패의 이정표이니 종잣돈을 빨리 만들어라.
수입보다 지출을 줄이은 것이 재테크의 기본이다.
돈은 준비된 자의 친구이다.
세상에 마술은 없다.
세상은 변하므로 방법론도 변한다. 즉 꾸준히 공부해야 돈을 벌 수 있다.
부자들은 시장을 보는 눈(정보 해석 능력) 이를 실현할 수 있는 밑천(기초 자본) 행동할 수 있는 용기  또는 자기확신
입지의 3대요소, 교통 교육 환경을 따져라


아기곰의 부동산 커뮤니티

아기곰의 블로그

2017년 4월 18일 화요일

부동산의 재발견 아파트 오피스텔 상가 투자까지


부동산 투자의 패러다임이 바뀌고 있다!
『부동산의 재발견』은 국내 최대의 금융회사이자 부동산 컨설팅에서 최고 권위를 자랑하는 KB국민은행 부동산 전문위원인 저자가 20여 년에 걸쳐 5,000여 명을 상담한 경험을 바탕으로 부동산에 관한 모든 것을 알려주는 책이다. 부동산이 이미 많이 올라서 더 이상 오르기 힘들다는 의견도 있지만 아직 거품이라고 보기에는 이르다는 것이 저자의 견해다. 저자는 저금리, 저성장이 고착화된 상황에서 이제는 부동산에 대한 생각이 바뀌어야 할 때라고 말하고 있다.
이제 부동산 투자자들이 찾아내야 할 것은 단번에 많은 돈을 버는 부동산이 아니라 매월 안정적인 수입이 보장되는 부동산이다. 부동산은 아파트부터 시작해 다세대주택, 단독주택 등 주거용 부동산 외에 상가, 상가주택, 건물, 오피스텔, 호텔, 공장, 토지 등 종류가 다양하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부동산이라고 하면 아파트와 주택을 떠올리고 마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부동산 투자를 해 본 이들이라면 오피스텔에 관심을 기울일 것이다. 금리가 1%대로 떨어지면서 월세가 나오는 수익형 부동산을 구입하는 이들이 늘어났기 때문이다.
책의 1부에서는 부동산 시장의 주요 이슈 및 트렌드에 대해 개괄적으로 살펴보고, 2부에서는 아파트, 오피스텔, 상가, 다세대주택, 상가주택, 건물, 토지에 이르는 각 부동산 상품의 특징과 장단점, 투자 시 체크해야 할 포인트 등을 상세하게 다루고 있다. 3부에서는 연령대별, 금액대별 투자 요령과 포트폴리오 전략에 대해 설명했고, 마지막으로 부록에서는 2017년 투자 유망 지역을 분석 정리했다. 책을 통해 기본 지식부터 실전 전략까지 부동산에 대한 전체적인 공부가 가능할 것이다.
평균 연령이 높아지면서 기본적인 연금만으로 부족한 노후에 부동산을 통해 임대 수익을 얻는게 답이다. 수익형 부동산에 잘 투자하면 임대수익이 나오고 거기에 입지가 좋으면 자산가치 상승으로 두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다. 주택 보급율이 증가함에도 주택가격의 상승 요인은 가구 수의 분화, 새로운 아파트의 대한 수요 증가, 갈아타기 수요 등에 있다.부동산의 특성으로 부동성, 부증성, 인접성이 있다. 부동산은 움직일 수 없고, 증가될 수 없는 성격의 물건으로서 주변의 개발에 영향을 받는 다는 것이다. 부동산 상승의 기본 요건은 역세권, 교육 여건, 주거환경, 공급 부족 지역, 업무밀집 지역과의 접근성 조망권 등이다.부동산은 20대에 종잣돈을 마련하고 30대는 내집 마련에 집중하고 40대는 자본차익에 집중하고 50대 이상은 수익형 부동산에 집중해야 한다. 부동산의 기본, 조세내용, 부동산의 미래등이 상세하게 나와있어 부동산 투자에 기본서 인거 같다.

2017년 2월 26일 일요일

책 뉴스테이 시대, 사야 할 집 팔아야 할 집


저자 : 채상욱 지음
출판사 : 왕의 서재 2016.06.30

9.1 부동산 대책, 뉴스테이법이 몰고 올 부동산 시장의 빅뱅!

‘개인’이 주인공이었던 임대주택시장을 바꾸고 싶던 정부는 ‘민간 기업’의 참여와 확대를 원했다. 마침내 민간 기업형 임대주택, 즉 뉴스테이를 2015년 8월 도입하기에 이른다. 공공분양은 물론 일반분양도 사라질 위기에 처한 임대주택시장에서 현재의 개인 임대사업자, 전ㆍ월세 세입자, 그리고 무주택자들은 어떻게 대처해야 할까? 주택시장도 거대한 자산시장의 일부로 자산시장의 모든 특징을 공유한다는 사실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침이 없을 것이다. 금융업계의 애널리스트, 펀드매니저, 그리고 많은 기업이 공식적으로 또 뜨겁게 논의되는 한국의 부동산 시장의 현실과 미래는 어떤 모습일까?

『뉴스테이 시대, 사야 할 집 팔아야 할 집』은 주택시장에 관한 객관적인 자료와 석학들의 연구, 우리나라 주택시장의 문제나 해결책, 주택정책이 지향하는 바를 짧지만 굵게 망라하고자 했다. 저자는 집을 살 기회는 앞으로 5년이 마지막이고, 월세를 받아왔던 개인 임대업자들의 시대도 그때 끝난다는 커다란 전환을 예고하고 있다. 책에는 어떤 집을 사고, 또 어떤 집을 팔아야 할지 저자의 분석과 설명이 붙어 있다.
뉴스테이란 중산층의 주거안정을 위해 정부가 건설을 추진 중인 기업형 임대주택을 말한다. 공공임대와 달리 주택 규모에 규제가 없고 입주 자격에도 제한이 없다. 임대료 상승률을 연 5%로 제한한 임대주택을 공급하고, 최대 8년 동안 거주가 가능하여 중산층이 경제적 부담없이 장기간 거주하도록 하겠다는 것이 정책의 주요 내용이다. 뉴스테이의 시공은 민간 건설업체가 담당하며, 건물의 운영 · 관리는 한국토지주택공사가 설립한 리츠(REITs · 부동산투자회사)가 맡는다.
2015년 12월 29일부터 시행된 '민간임대주택에 관한 특별법'에 따라 기업형임대주택(뉴스테이) 공급 촉진 지구로 지정된 곳에서는 인허가 절차 단축, 취득세 · 재산세 · 법인세 감면 등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저자는 뉴스테이의 등장으로 앞으로는 개인들에 의해 임대주택의 시대에서 기업형 임대주택의 시대로 넘어갈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기업에 의해 임대, 유지, 관리, 유통, 리모델링이 발전하게 될것으로 예상한다. 앞으로는 양의 확장이 아닌 주택서비스와 같은 부가서비스의 제공등 질적으로 변화를 예상한다. 인구증가 과학발전-> 토지가격 상승 -> 토지대 상승 -> 소수 민간 토지소유자에 부 집중 -> 대중의 빈곤화가 발생한다. 부동산 가격은 인구만에 의해 국한해서 영향을 받는것이 아니라 다양한 변수 주택보급상황, 도시화 진행정도, 가구 분파속도, 소득의 변화, 이자율 등 다양한 변수에 의해 영향을 받는다. 부동산 시장에 참여자로써 토지 보유의 유리함을 누려야 한다. 토지 소유자만이 부가가치를 누린다. 

후천적 부자 새로운 부자의 탄생

저자 : 이재범 지음
출판사 : 프레너미 2016.08.01

미래를 바꾸고 싶다면 지금부터 조금씩 투자하라!
미래를 바꾸고 싶다면 지금부터 조금씩 투자하라!
10년간 재무설계사로 일하며 금융상품의 한계를 체감했던 저자는 금융상품에 가입하는 것만으로는 결코 부자가 될 수 없다고 말한다. 『후천적 부자』는 고물가, 저임금, 저금리 시대에 적은 돈을 큰돈으로 불릴 수 있는 투자 방법을 알려준다. 저자는 금융상품에 올인하지 말고 부동산이든 주식이든 직접 투자를 하라고 강조한다. ‘한 방’에 큰돈을 얻고자 하는 욕심을 버리고 장기적인 관점에서 조금씩 꾸준히 투자하면 실력이 쌓여 수익률도 높아질 것이다. 저자는 투자 마인드와 전략으로 큰 수익을 낸 투자자들의 다양한 이야기를 소개하며 독자들에게 용기를 불어넣는다.
저자는 투자를 통해서도 안정적으로 목돈을 만들 수 있다고 말하며 생생한 사례를 바탕으로 투자의 세계에서 끈기 있게 살아남으며 수익을 낼 수 있는 방법을 소개한다. 저자가 가장 중요하게 이야기 하는 것은 '공부하기'이다 투자 공부하는 법, 투자 분야를 선택하는 법, 수익 목표 세우는 법, 투자에서 멀어지지 않는 환경을 만드는 법, 자신만의 투자 스타일을 찾는 법 등 초보 투자자가 투자를 시작하기 위해 알아야 할 것들을 정리해서 알려준다. 또한 투자자들이 반드시 지켜야 할 원칙을 따로 묶어 알려준다. 경제적 자유를 이뤄 후천적 부자가 되기 위해 반드시 알아야 할 이야기들이 단계별로 수록하여 시행착오를 줄일 수 있도록 하였다.
부자의 개념은 상대적인 것이다. 스스로 기준 자체가 주관적이기 때문에 사람마다 다르다. 진정한 부자가 되고 싶다면 돈과 돈 관리하는 능력을 함께 키워야 한다. 부자들은 돈을 소중하게 여기는 마음가짐이 있다. 투자의 개념과 원리에 대한 기본적인 공부를 끝낸 다음에는 경험과 공부를 병행해야 실력도 , 지식도 크게 는다. 투자 고수들은 자신만의 고유 원칙을 지킨다. 그리고 기본 원칙은 싸게 사서 비싸게 판다 이다. 투자 고수의 조언에 목매지 마라. 믿을 수 있는 것은 오로지 하나, 자신의 노력과 판단력 뿐이다. 
경제라는 것은 가르칠 수 없는 것으로서 스스로 체험하고 살아 남아야한다. - 앙드레 코스톨라니

2017년 1월 31일 화요일

대한민국 부동산의 미래


베이비붐 세대의 은퇴 시작, 대한민국 부동산을 뒤흔들 대혼돈의 시대가 온다!

세계경제는 불황으로 치닫고, 한국은 불황을 넘어 장기적인 저성장 국면에 접어들고 있다. 청년실업문제, 과도한 공급으로 인한 주택공동화 현상, 중산층의 몰락, 가처분 소득의 감소, 주택담보대출 규제까지 대한민국 부동산에 어두운 그림자가 드리우고 있다. 이에 투자 고수인 저자가 『대한민국 부동산의 미래』를 통해 투자자의 욕심을 내려놓고 솔직하고 대담하게 대한민국 부동산을 이야기한다. 위기와 기회를 오가는 분기에 놓인 지금 거시적인 흐름부터 미시적인 흐름까지 망라하여 정리하였다.

베이비붐 세대의 은퇴가 시작됨에 따라 향후 30년간 한해 은퇴자만 100만 명을 기록할 것으로 보이고, 대한민국 부동산을 뿌리부터 뒤흔들 대혼돈의 시대를 앞두고 있다. 저자는 위기와 기회를 오가는 분기점에서 최악의 시나리오와 최상의 시나리오가 모두 가능하다고 말한다. 그렇다면 최상의 시나리오는 무엇이고, 최상의 시나리오는 무엇일까. 그리고 그 어떤 시나리오에서도 살아남을 수 있는 방법을 살펴본다. 아울러, 오르는 곳과 내리는 곳이 극명하게 갈리는 차별화의 시대가 예상됨에 따라 내리는 곳에 집을 산 사람들의 대처법, 노후를 위해 어디에 집을 사야 하는지, 그 집을 어떻게 활용해야 하는지 그에 대한 해답을 찾아본다.

책은 대한민국 부동산의 현주소와 곧 불어닥칠 미래에 대한 대안을 제시한다. 전월세를 포함한 임대 아파트, 빌라, 오피스텔, 상가, 경매 등의 투자방향을 제시하고, 서민들이 레버리지를 이용해 적은 돈으로 효과적인 결과를 얻을 수 있는 방법도 다루고 있다. 또한, 은퇴자들의 주 수입원이 될 임대에서의 셰어 하우스, 장기적인 땅 투자법 등도 소개한다.

앞으로 평균 수명이 늘어나면 퇴직 후 돈을 벌 수 있는 시스템을 만들어야 한다. 돈을 벌 수 있는 생산의 3요소가 있다. 노동, 토지, 자본이다. 우리는 흔히 노동을 통해서만 돈을 벌 수 있다고 생각하지만 토지, 자본을 통해서도 역시 부를 창출할 수 있다. 안정적인 사업을 하는 사람이면 사업소득이 있을 것이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이 그렇지 못하다. 그래서 노년기에 접어들면 노동을 통해서만 하는것이 아니라 부동산, 주식, 예금 등을 통해 돈이 돈을 버는 시스템을 만들어야 한다. 주식투자, 배당소득, 연금 소득이 있지만 그래도 안정적이고 시간에 많은 구애를 받지 않는 임대소득이 우선순위가 되어야 한다.
저성장과 인구의 영향을 최대한 받지 않는 지역에 부동산을 통해 월세를 받는 방법을 연구해야한다. 지금도 늦이 않았다.

조던의 JD부동산투자연구소
http://cafe.daum.net/jordan777

2016년 2월 13일 토요일

빌딩부자들 (평범한 그들은 어떻게 빌딩 부자가 되었나)

 
저자 성선화|다산북스 |2011.03.04
페이지 317|ISBN  9788963705040

"아파트는 가고 수익형 부동산 시대가 왔다"
고액 아파트에 현금 묻어두지 말고 적은 돈이라도 '세(가)' 나오는 곳에 투자하라


건설부동산 전문기자 성선화가 만난 대한민국 대표 빌딩부자 50인의 생생한 성공 스토리와 투자 노하우, 
그리고 평범한 사람 누구나 적은 돈으로 빌딩부자에 도전할 수 있는 실전 로드맵을 보 여준다. 

매달 월세수입 1억 받는 사람들은 도대체 누굴까? 
단순한 호기심이었다. 강남 대로변에 우뚝 솟은 수백억대 빌딩의 주인은 도대체 누굴까? 매달 월세수입만 수천, 수억을 버는 사람들의 삶은 어떨까? 그들은 어떻게 저런 빌딩을 가질 수 있었을까? 건설부동산전문 기자로 수많은 사람들을 만나면서도 유독 그 정체를 파악하기 힘들었던 빌딩주들. 저자는 불경기에 공실률 0%를 자랑하는 빌딩의 비결을 취재하면서 빌딩주들을 만나기 시작했고 그들을 시작으로 알음알음, 또 주위 지인들의 도움을 얻어 2년간 총 50명의 빌딩부자들을 만났다. 처음엔 큰 기대를 하지 않았다. 고가의 차나 명품에 대한 얘기를 하거나 월세 받기가 얼마나 힘든지 등을 얘기하는, 어찌 보면 한심하기까지 한 그런 '유산상속형' 부자들일지도 모른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그들을 만나면서 저자는 '망치로 머리를 세게 한 대 맞은 듯한' 충격에 휩싸였다. 수백, 수천억 빌딩부자부터 서울에만 100채 이상 빌딩을 가진 거물급까지 대한민국의 내로라하는 빌딩부자들을 만났지만 드라마에서나 봄직한 그런 빌딩부자는 어디에도 없었다. 자수성가형 빌딩부자부터 사업성공형, 유산상속형 등 여러 유형의 빌딩부자가 있었지만 그들은 모두 누구보다 발품을 많이 팔고, 지독하리만큼 절약했으며 부자의 꿈을 이루기 위해 집요하게 실천해온 사람들이었다. 건물을 가지고 세를 받으며 사는 사람들에 대한 부정적인 시선, 그런 것들 때문에 더더욱 그들의 정체를 드러내지 않았던 빌딩주들, 그래서 더욱 궁금한 그들의 이야기. <빌딩부자들>은 지금껏 그 어디서도 들을 수 없었던 이들의 성공 스토리와 그들만의 비결을 생생하게 들려준다. 

100억 빌딩부자도 처음엔 10만 원짜리 월세로 시작했다
노년에 자식에게 손 벌리지 않고 독립적인 삶을 살기 위해 필요한 노후자금, 계산의 기준에 따라 10억에서 30억까지 금액은 천차만별이지만, 10억이든 30억이든 지금 평범한 직장생활을 하고 있는 30~40대에게 까마득하긴 마찬가지다. 그런데 감히 100억짜리 빌딩이라니! 그게 감히 내가 꿈이라도 꿀 수 있는 금액인가? 노력한다고 손에 쥘 수 있는 금액인가? '빌딩부자'라고 하면 열에 아홉은 '나와는 상관없는' 얘기라고 시큰둥한 반응을 보인다. 하지만 처음부터 부자였던 사람은 없었다. 빌딩부자들 역시 시작은 매우 평범했거나, 심지어 평범의 수준에조차 미치지 못하는 열악한 상황이기도 했다. 다만 그들이 평범한 사람들과 다른 점이 있었다면 '내 빌딩을 갖겠다'는 꿈이 확고했고 그 꿈을 최소 10년 이상 집요하게 생각하며 그것을 이루기 위해 실천해왔다는 것이다.
이 책에서 만날 수 있는 빌딩부자들의 면면은 다양하다. 고졸 출신에 땡전 한 푼 없이 시작해서 100억 빌딩주가 된 사람, 부모의 사업이 실패하자 돈을 벌기 위해 공기업을 그만두고 부동산업계로 진출, 5년 동안 전국 3만8천여 개의 모텔을 돌아다닌 모텔투자의 귀재, 가난한 화가가 싫어 돈 벌기 위해 시작한 일에서 우연히 기회를 발견하여 성공한 예술 건축의 대표주자, 평범한 월급쟁이였지만 노후를 위해 10년 이상 철저히 계획하여 빌딩부자가 된 사람, 강북의 24평 아파트 전세부터 시작해 10번 이상 갈아타기와 저층 빌딩, 고층 빌딩까지 30년간 꾸준히 단계를 밟아온 공무원 출신의 빌딩부자, ...(하략)

빌딩부자들은 저자가 여러 빌딩부자들을 인터뷰하고 책으로 엮었다. 그들을 만나면서 자신들의 이야기와 조언을 들으면서 성공스토리를 썼다. 
그들의 공통점은 
가족 이상으로 믿을 만한 사람들이 있었다. 포기할 수 없는 꿈을 가지고 있었다. 흙 속의 진주를 찾아내는 안목을 가졌다. 큰 흐름을 읽는 촉이 있고 살아있는 지혜를 가졌다. 그리고 부동산에 끊임없는 관심을 가지고 대안을 항상 가지고 있었으며 꼼꼼하게 계약을 했다. 
빌딩 부자가 되기 위한 로드맵이라는 게 딱히 있지는 않겠지만, 항상 열심히 삶을 살고 끊임없이 부동산(경매)에 관심을 가지고 차근 차근 한 단계씩 수익을 올리기 위해 준비를 하고 있어야 빌딩 부자가 실행가능해진다.
앞으로는 빈 땅을 이용해  시세 차익도 누를 수 있겠지만 수익형 부동산을 이용해 돈을 버는 방법을 찾아야 한다. 

2015년 12월 29일 화요일

부동산 취득 세율 및 양도소득세

                                    부산동 취득 세율은 아래와 같으며



 부동산 등록세는 지방세로써, 재산에 대한 권리를 등록(등기)할때 납부하는 세금이라고 보면 되며, 부동산등기에서는 등록세라는 용어는 사라지고, 취득세 용어로 쓰인다.
 예전 세법으로 보면, 등록세 0.5%, 취득세 0.5% 로 되었 현재는 매매시 취득 세율이 1% 라고만 불린다. 
www.wetax.go.kr에 가면 조회 해 볼 수 있다.





양도소득은 양도차익이 얼마냐에 따라서 적용되는 세율 양도소득에 대한 일반누진세율 구조는 다음과 같습니다.
과세표준이  1,200만원 이하 6%
                  4,600만원 이하 15% (누진공제 1,080천원)
                  8,800만원 이하 24% (누진공제 5,220천원)
                15천만원 이하 35% (누진공제 14,900천원)

                15천만원 초과 38% (누진공제 19,400천원) 입니다.

홈텍스에 들어가면 양도소득세를 자동으로 계산 할 수 있다.
https://www.hometax.go.kr

2019년 1월 미국주식 배당

현 보유종목 트리맵으로 시각화 1월 배당금액 $ 22.16